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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그림자 Shadow.of.the.Vampire.2000.1080p.BluRay.H264.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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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를 배경으로 사실적인 뱀파이어 영화 <노스페라투>를 만드려는 프레드릭 빌앨톰 머나우(Friedrich Wilhelm Murnau) 감독의 사실에 근거한 시대극. 뱀파이어 영화가 아닌, 영화에 관한 드라마다.
  {1921년 베를린, 조파 필름 스튜디오(Jofa Film Studios). 독일의 유명한 감독인 프레드릭 빌앨톰 머나우(Friedrich Wilhelm Murnau)는 브람 스토커(Bram Stokers)의 소설 드라큐라(Dracula)의 영화 제작권을 얻는데 실패했다. 머나우 감독은 뱀파이어의 이름을 올록 백작(Count Orlock)으로 바꾸고 영화제목 또한 노스페라투(Nosferatu)로 바꾸었다. 머나우 감독은 가장 사실적인 뱀파이어를 만들어 냄으로써, 역대 감독들 중 가장 최고가 되고자 했다.}
  독일의 유명한 영화감독인 '프레드릭 빌헬름 무르나우'는 지금까지 유래가 없었던 사실적인 뱀파이어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브람 스토커'의 소설 드라큐라의 영화 제작권을 얻어내지 못해 고민하던 중 주인공인 뱀파이어를 '올록' 백작으로 바꾸고 제목 또한 <노스페라투>로 바꾸어 촬영을 시작하게된다. 그 후 독일에서의 실내셋트 촬영을 끝내고 스탭, 배우들과 함께 야외촬영장소인 체코슬로바키아로 떠난다.
  무르나우 감독은 일행들에게 '올록' 백작역을 맡을 '맥스 슈렉'을 소개한다. 모두들 실제 뱀파이어와 똑같은 그의 모습에 놀라며 묘한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슈렉'의 공포는 연쇄살인으로 이어지고 이제까지 느끼지 못한 공포의 한계는 끝없이 펼쳐지고, 탈출구가 없이 살아움직이는 공포는 신경세포를 끝까지 전율적으로 마비시키는데.  
2019.06.17(월)
서울ㆍ경기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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